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 2명 등 모두 3명이 허리 등을 다쳤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순간적으로 졸다가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중앙선을 침범해 동승자를 다치게 한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사고 경위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시내버스에는 승객 서너 명이 타고 있었다"며 "시내버스에서는 부상자가 없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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