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지마켓에 따르면 여행 전문관에서는 고객과 여행사를 연결해주고 원하는 장소나 일정, 규모 등에 맞춰 최적화된 여행 상품을 제안한다. 가족여행이나 동호회 모임 등 상황별로 맞춤 상품도 추천해준다.
지마켓은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전용 라이브 방송을 정규 편성하는 등 해외여행 관련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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