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관 '헬스케어株 사랑'…한 달간 6000억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헬스케어 종목에 대한 기관투자가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이날까지 한 달간 국내 헬스케어 분야 종목에 대한 기관투자가의 순매수 누적액은 6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헬스케어 종목을 담은 액티브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들의 투자 수익률도 호조를 보였다. 액티브펀드인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가 12.07%, ‘DB바이오헬스케어’가 9.28%의 수익률을 거뒀다.

    증권가는 올 1분기까지 헬스케어 주가가 부진하면서 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낮아지자 기관의 매수세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중 무역갈등이 살렸다"…목표주가 쭉쭉 오르는 건설장비주

      건설장비주들이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내면서 목표주가가 상향되고 있다. 국내 건설경기는 부진했지만 미국 수출 호조가 이를 상쇄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2. 2

      지노믹트리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 FDA 혁신 의료기기 지정"

      지노믹트리의 미국 자회사 프로미스다이애그노스틱스는 방광암 체외 조기진단 제품인 '얼리텍-BC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혁신의료기기 지정은 혁신적 의...

    3. 3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 세럼',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일동제약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퍼스트랩'의 대표 제품인 '프로바이오틱 세럼'이 내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입점한다고 27일 밝혔다.일동제약은 회사가 보유한 특허 성분 'IDCC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