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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겐트미술관서 韓설치미술가 양혜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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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벨기에 한국문화원 개최 지원
    벨기에 겐트미술관서 韓설치미술가 양혜규 전시회
    벨기에 유명 미술관에서 처음으로 한국 작가 초대전이 개최된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은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9월 10일까지 겐트 시립현대미술관에서 설치미술가 양혜규 작가의 전시를 지원·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1957년 개관한 겐트 시립현대미술관은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 현대 미술 분야의 대표 기관 중 하나다.

    양혜규는 개인의 경험이나 기억, 역사적 사건 등에 담긴 서사적 내용을 다양한 매체와 추상적 방식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하는 설치미술가로, 유럽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문화원은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싱가포르 비엔날레에서 제13회 베네세 프라이즈를 수상했으며 미국 뉴욕, 독일 쾰른, 프랑스 파리 등에서도 전시를 다수 개최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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