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증권, ‘조정 시 비중확대, 어디에 투자할까’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증시 2차전지 주식 랠리 이후 조정장 대비하는 투자 전략 소개
    AI 등 빅테크 중심으로 미국 유망 기업 소개도 … 25일 오후 4시부터
    대신증권, ‘조정 시 비중확대, 어디에 투자할까’ 세미나
    대신증권이 한국과 미국주식을 활용한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대신증권 21일, 2차전지 랠리로 발생한 국내와 글로벌 증시의 흐름 차이를 분석하고 한국 및 미국 주식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조정 시 비중확대, 어디에 투자할까’ 라이브 세미나를 25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경민 투자전략팀장과 서영재 책임연구원이 진행한다. 이 팀장은 2차전지 쏠림 현상으로 급등한 한국증시를 진단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 연구원은 지금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AI와 클라우드 등 빅테크 기업의 화두와 전망을 소개한다.

    이 세미나는 25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감동센터(1588-4488)로 문의하면 된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최근 정체된 글로벌 증시와 달리 강세를 이어온 국내 증시에 향후 투자전략을 고민하는 고객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외 주식 투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P-CAB 신약 ‘자큐보’의 임상 3상 연구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며 높은 치유율과 임상적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는 차세대 위산분비 억제제 자큐보정(zastaprazan, JP-1366)의 위궤양 환자 대상 임상 3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Gut and Liver에 게재 됐다고 23일 밝혔다.게재된 논문 "Randomized, Double-Blind, Active-Controlled, Parallel, Phase 3 Clinical Trial for Evaluating the Efficacy and Safety of Zastaprazan in Patients with Gastric Ulcers"에 따르면 자큐보는 높은 궤양 치유율과 임상적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연구는 국내 39개 의료기관에서 위궤양 환자 329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임상시험으로, 자큐보 20 mg을 최대 8주간 투여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연구결과, 8주 치료 후 모든 자큐보 투여군 환자(100%)에서 내시경적 궤양 치유가 확인되어 매우 높은 위궤양 치료 완성도를 보였다. 특히 투여 4주차에서 93.84%의 높은 치유율을 기록하며 투여 초기부터 의미있는 회복 양상이 관찰됐다. 이는 복용 초기부터 위산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억제하는 자큐보의 약물 특성이 실제 임상 치료 성과로 이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궤양 크기 감소 역시 치료 전 대비 뚜렷한 개선을 보였다. 평균 궤양 크기가 4주 만에 1mm 미만으로 감소했으며, 8주 시점에서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궤양이 관찰되지 않았다. 이는 자큐보가 단순한 증상 조절을 넘어 점막 치유 자체를 효과적으로 촉진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지난해 이미 위궤양 치료 적응증을 확보한 자큐보는 높은 치유율과 임상적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치료 옵션임을 이번 논문 게재를 통해 학

    2. 2

      온코닉테라퓨틱스, 차세대 이중기전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IND 승인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췌장암, 자궁내막암에 이어 이번엔 난소암으로 임상 2상에 돌입한다.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신규 적응증인 난소암에 대한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환자 등록 및 투약 준비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임상은 기존 난소암에 대한 표준치료 가이드라인에는 없던 재유지요법이라는 새로운 표준치료 적응증을 창출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된다. 기존 PARP 저해제 유지요법 후 새로운 ‘재유지요법’을 이번 임상을 통해 직접 검증함으로써 재발성 난소암 치료의 새로운 옵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약 87명 규모로 설계된 이번 임상 2상은 기존 1세대 PARP 단독 저해제 치료 후 재발하거나 내성을 보인 난소암 환자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해 6월 바이오 산업내 최고기업인 셀트리온과 체결한 공동연구개발계약에 따라 네수파립과 셀트리온의 항혈관신생억제제 베그젤마(Vegzelma)와의 병용요법을 통해 ▲안전성 ▲내약성 ▲항종양 효과를 다각도로 평가할 예정이다.네수파립은 PARP와 Tankyrase를 동시에 억제하는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로 합성치사 기반 항암제의 내성 문제, 종양 미세환경 변화, Wnt/β-catenin 경로 활성화 등 기존 치료제의 구조적 한계를 정면으로 겨냥한 혁신 기전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Tankyrase 억제를 통한 Wnt 신호 조절은 PARP 저해제 단독요법으로는 극복이 어려웠던 저항성

    3. 3

      온코닉테라퓨틱스 전이성 위암 공략 본격화…’네수파립’ 임상 1b/2상 진입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의 신규 적응증인 재발·전이성 위암을 대상으로 한 임상 1b/2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네수파립과 기존 화학항암제인 이리노테칸 병용요법을 통해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 주요 상급병원을 중심으로 치료제가 부족한 3차 이상 치료 경험이 있는 재발·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IND 승인은 치료 대안이 매우 제한적인 진행성 위암 분야에서 네수파립의 임상적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회사는 이번 승인을 계기로 환자 등록 및 투약 준비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임상시험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난해 발간한 ‘GLOBOCAN 2022’에 따르면, 위암은 연간 968,734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660,175명이 사망해, 전 세계 32개 암종 가운데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연간 약 32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해 18위에 해당하는 난소암과 비교해 약 3배 이상 많은 수준으로, 위암이 여전히 글로벌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질환임을 보여준다.‘네수파립’은 PARP 저해와 Wnt 신호경로 조절에 관여하는 Tankyrase를 동시에 억제하는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로,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핵심 항암파이프라인이다.해당 물질은 2021년 췌장암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DD)을 받은 데 이어, 2025년 3월에는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적응증에 대해서도 희귀의약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