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광진구 2만9000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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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관계자는 "46초간 전기가 끊겼다"고 말했다.
중랑구청은 오후 11시께 재난문자를 통해 "면목동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은 광진구 중곡동 변전소 변압기 문제로 발생해 현재 복구 중"이라며 "순차적으로 전기공급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랑소방서에는 정전으로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으나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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