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사박물관은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시대별 다양한 옛 골목 놀이 체험 행사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체험 대장, 민속 대장 등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골목대장이 돼 다양한 옛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나만의 에코백 그리기, 최규하 전 대통령 생가 팝업북 만들기, 마술 공연 등의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리플렛을 받으면 박물관 스탬프 투어를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민속놀이와 골목 놀이를 통해 스마트폰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옛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