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채용되는 직원들은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들어설 빌라쥬 드 아난티에서 근무하며, 채용 규모는 300여명이다.
모집 분야는 조리, 대고객 서비스, 하우스키핑, 레저, 시설, 경영지원 등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연령에 제한이 없다.
아난티는 부문별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무 유경험자, 외국어 가능자 등을 우대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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