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LPGA 안소현, 사랑의 버디 기금 모아 연말에 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LPGA 안소현, 사랑의 버디 기금 모아 연말에 기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소현이 사랑의 버디 기금 이벤트로 어린이 환자 돕기에 나선다.

    안소현의 소속사 넥스트스포츠는 25일 "안소현이 올해 출전하는 KLPGA 정규 투어 대회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 적립, 연말 어린이 환자 치료비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버디 기금 이벤트에는 안소현의 팬카페(샤프란)와 주식회사 아이티엔, 순천향대병원이 참여해 버디 하나에 1만원을 적립하기로 했다.

    안소현은 "한결같은 팬 여러분의 사랑과 과분한 기업 후원에 감사한 마음을 사회에 돌려드리자는 생각으로 기획했다"며 "작지만 여러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쟁 희생자 새긴 우크라 선수 헬멧…IOC '사용 금지'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 중인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7)가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동료들의 얼굴이 새겨진 헬멧을 경기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됐다.헤라스케...

    2. 2

      "한국 중계석에 엄청난 미인이"…日 뒤집은 여성 정체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변신한 임은수가 일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9일 대회 소식을 전하며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을 맡은 임은수가...

    3. 3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세·성복고)이 한국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땄다.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