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탑스, 20억원 유상증자…정상룡에 제3자배정 입력2023.04.26 15:06 수정2023.04.26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비케이탑스는 운영자금 등 2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4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정상룡(최대주주, 400만주)이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兆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3 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AI 전환 본격화" 한국거래소는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가 스타트업을 인수한 건 창사 이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