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회사가 보유한 특허 성분 'IDCC3201'을 비롯한 프로바이오틱스 발효물을 활용해 세럼 마스크팩 크림 등의 스킨케어 제품군 '프로바이오틱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세럼은 피부의 미백 및 주름 개선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2중 기능성 제품이다. 피부 보습, 피부결 및 치밀도 개선, 눈가 및 목 주름 개선, 기미·주근깨 생성 억제 등과 관련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이번 입점 상품은 50ml 용량 2개와 30ml 용량 1개로 구성됐다. 입점을 기념해 일동제약은 내달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21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시연 및 체험 행사,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일동제약 CHC부문의 강대석 CM그룹장은 "따가워지는 햇살, 건조한 날씨 등 봄철 특성을 고려해 기미 주름 탄력 보습 등 피부 고민을 덜 수 있는 제품을 행사와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입점 품목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