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증권 1분기 영업이익 967억원…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증권 1분기 영업이익 967억원…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종합)
    코스피 상장사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증권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6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21.36% 감소한 수치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4조5천86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2.89% 증가했고, 순이익은 834억원으로 29.73% 줄었다.

    순이익 역시 직전 분기 대비로는 흑자 전환했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세일즈 앤 트레이딩(S&T) 수익이 호조를 보였고 수수료 수익이 개선됐다"며 "올해 1분기부터 고객 수와 자산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각 사업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내실 경영 등 균형성장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머스크 "사이버캡, 옵티머스 생산속도…미친 듯 빨라질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로보(무인)택시 전용 차량 ‘사이버캡’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향후 생산 속도에 대해 “미친 듯이 빨라질 것&r...

    2. 2

      美·유럽 '그린란드 분쟁' 격화…뭉칫돈 몰리는 금·은·동 ETF

      금과 은, 구리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안전자산인 귀금속과 필수 원자재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어서다. 전문가들...

    3. 3

      [특징주 & 리포트] '알테오젠, 기술이전 실망에 급락' 등

      ● 알테오젠, 기술이전 실망에 급락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21일 급락했다.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발표했지만 금액이 기대에 못 미쳐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알테오젠은 이날 22.35% 하락한 37만3500원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