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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코, 125억 규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오버행 이슈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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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코, 125억 규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오버행 이슈 해소"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전문기업 센코가 12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만기전 취득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센코는 2021년 4월 27일 발행한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25억원을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전액 상환했다.

    하승철 센코 대표는 "이번 전환사채 상환을 계기로 시장에서 우려되고 있는 오버행(대규모 잠재적 매도물량) 이슈가 어느정도 해소돼 적절한 가치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센코는 사용 목적별로 수소 센서와 수소 안전기기를 세분화 및 고도화 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연구개발 중이다. 일반 가정에 수소가 보급되는 시점이 오면 수소 안전에 대한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내다봤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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