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1천41명 코로나19 확진…6천120명 재택 치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1천41명 코로나19 확진…6천120명 재택 치료
    인천시는 지난 2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41명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를 보였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21일 801명, 22일 821명, 23일 290명, 24일 1천36명, 25일 1천51명, 26일 967명, 27일 926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1만1천698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6천120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02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26개 중 11개(42.3%)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31개 중 11개(35.5%)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얼굴 없는 천사'의 스무번째 인사…2년 전부터 수시로 기부

      전북 전주시에서 익명의 남성이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도와달라며 20차례에 걸쳐 수십만원씩 기부해온 사실이 전해졌다.9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우아2동주민센터를 찾아온 한 중년 남성이 봉투를 ...

    2. 2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변사 사건 처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찰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는 등 감찰에 착수했다고...

    3. 3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연필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가정법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9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