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尹대통령, 5박7일 국빈 방미 마치고 귀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5박7일 간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해 미리 나와 있던 환영객들과 인사했다.

    지난 24일 출국했던 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정상회담과 국빈 만찬,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미 국방부인 펜타곤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보스턴으로 이동해 하버드대에서 정책 연설도 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이뤄진 이번 국빈 방미를 통해 확장억제를 강화하고 첨단기술동맹 등으로 양국 협력을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목수' 류호정 "최저임금 받는다니 이준석이 밥값 내줘"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함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2. 2

      靑 "관세합의·대미수출 손상 없도록 美와 우호적 협의"

      청와대는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 "미국 사법부의 판결로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부는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과 대미 수출 여건이 손상되는 ...

    3. 3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金 총리 "상황 지혜롭게 지켜볼 것"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일각에서 한미 통상 협상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