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로 작전 참가자들을 초청해 격려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추가 일정 공지를 통해 밝혔다.
5박 7일간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이후 윤 대통령이 갖는 첫 공식 일정이다.
당초 대통령실은 이날 윤 대통령 일정이 없다고 공지했었다.
대통령실은 앞서 윤 대통령이 국빈 미국 방문을 위해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수단 교민 구출 작전을 지휘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당시 기내에서 위성으로 용산위기관리센터를 연결해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교민들이 안전하게 철수하도록 상황 보고를 받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