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주력산업 키울 산단 조성 '박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계획 수립용역 착수
    경상남도는 새로운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1일 발표했다.

    도는 지역의 미래 경제성장에 필요한 주력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18개 시·군 회의 등을 통해 43개, 1억3580만㎡의 산업단지 후보지를 발굴했다. 조만간 산업단지 조성 종합계획의 초안을 담당할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전문가 자문과 가용 후보지 적정성 검토를 통해 지역 주력산업을 바탕으로 산업용지를 마련하는 방안을 구상하자는 취지다. 종합계획에는 △도내 산업단지 현황 △권역별 성장 잠재력 분석 △발전전략 △산업용지 공급 방안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파급효과 등이 담긴다. 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토지 이용 규제 등 입지 여건을 고려한 규모별 적정 가용 후보지를 선별할 방침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화창한 연휴…민속촌서 문화 삼매경

      근로자의날인 1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은 화창한 날씨를 즐기려는 인파로 종일 북적댔다. 시민들이 사물놀이와 춤 등이 어우러진 삼도판굿을 관람하고 있다.연합뉴스

    2. 2

      고래 보고 옹기 빚고…축제로 물드는 울산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울산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오는 5일 울산옹기축제를 시작으로 울산고래축제, 울산쇠부리축제, 대공원 장미축제 등 울산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대표 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울산 울주군은 5~7일...

    3. 3

      경북 '농식품 가공산업' 속도전…100억 매출기업 100개 키운다

      경상북도는 2030년까지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 100곳, 100만달러(약 13억원) 수출기업 100곳을 육성하겠다고 1일 발표했다.경상북도가 이 같은 계획을 내놓은 것은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 출범에 맞춰 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