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F&F, 1분기 호실적에 3%대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F&F, 1분기 호실적에 3%대 상승
    F&F의 주가가 올 1분기 호실적의 영향으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1분 현재 F&F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3.48%) 오른 14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이날 F&F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48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74억원으로 13.8% 늘었고 순이익은 23.3% 증가한 118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재고 이슈로 불확실성이 큰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은 없으면서, 리오프닝으로 인한 기대가 커지는 중국 시장에 대한 비중이 크다"며 "인수합병(M&A)을 통한 자체 브랜드 확장 전략이 성과를 낸다면 평가가치(밸류에이션)의 확장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F, 1분기 영업익 1488억…전년비 10.6%↑[주목 e공시]

      F&F는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48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4974억원으로 13.8% 늘었고 순이익은 1189억원을 기록해 23.3% 증가했다.차...

    2. 2

      'MLB 신화' 김창수, 테니스 콕 찍었다

      ‘MLB’ ‘디스커버리’ 등의 브랜드를 성공시켜 ‘패션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창수 F&F 회장이 이번엔 테니스를 점찍었다. 그는 골프에 이어 ...

    3. 3

      "2030 앞다퉈 입을 것"…'미다스 손' 김창수가 점 찍은 패션

      'MLB', '디스커버리' 등 브랜드의 성공으로 '패션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창수 F&F(에프앤에프) 회장이 이번엔 테니스를 점 찍었다. 앞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