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대한민국이 전쟁의 참혹한 상처와 폐허를 극복하고 오늘의 번영을 일구며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까지 미국은 우리를 많이 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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