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인근 해역 2.6 지진…자연지진" 입력2023.05.05 12:43 수정2023.05.05 12: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낮 12시 11분 49초 북한 평안북도 정주 남쪽 52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22도, 동경 125.13도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동복을 어떻게 입어요'…초등학생들 옷차림 달라졌다는데 [트렌드노트]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를 접하는 아이들이 늘면서 아동복 시장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남아와 여아 옷 구분도 사라지는 추세다.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쇼핑몰 여성 ... 2 유예된 욕망이 빚은 가장 아름다운 시절, 25년을 건너온 관능 '화양연화' 왕가위 감독의 2000년 작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제목 그대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다루지만, 그 찬란함은 역설적으로 지독하게 폐쇄적인 공간과 억압된 신체 언어, 찰나의 스침을 통... 3 활에서 지휘봉으로, 르노 카퓌송의 다음 악장 음악계와 연예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음악을 두루 전파하는 전령사들이 몇몇 있다. 클래식 연주자들을 아티스트의 범주에서만 바라보며 그들에게 예술적 진정성을 요구했던 과거와는 달리, 밀레니엄 시대의 클래식 연주자들은 연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