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고] 尹 "과거사 정리 안되면 한일 미래협력 없다는 인식 벗어나야" 입력2023.05.07 16:45 수정2023.05.07 16:45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방중 마친 李 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2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마치고 서울 도착 3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