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달청, 내달 9일까지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기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달청, 내달 9일까지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기업 모집
    조달청은 다음 달 9일까지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최근 3년간 수출실적 합계가 300만달러 이상이거나 3년 평균 연매출액의 50% 이상인 기업, 조달청 지정 G-PASS기업·혁신제품 지정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글로벌 강소기업 가운데 1개 이상 해당하는 기업이다.

    G-PASS 기업은 품질·기술 등 경쟁력이 우수한 조달기업 가운데 조달청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려고 지정한 중소·중견기업이다.

    조달청은 선정된 기업에 대해 향후 3년간 비축물자를 이용할 때 각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 원자재 가격·환율 상승, 수급 상황 등에 따라 1∼3% 할인 방출하는 비축물자 물량을 우선 배정하게 된다.

    조달청은 비철금속 6종(알루미늄·구리·니켈·아연·주석·납)을 22만5천t 비축하고 있다.

    이종욱 청장은 "비철 원자재를 이용해 상품을 제조·수출하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