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文정부 검찰개혁에 마약범죄 법 집행력 위축" 오형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3.05.09 10:17 수정2023.05.09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과거 정부의 검찰개혁 과정에서 마약 조직과 유통에 관한 법 집행력이 현격히 위축된 결과가 어떠하였는지 국민 여러분께서 모두 목격하셨다”고 말했다.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오형주 기자 구독하기 한경 유통산업부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尹 "증권합수단 해체로 가상자산·투자 사기 범죄 활개"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증권합수단 해체로 상징되는 금융시장 반칙행위 감시체계의 무력화는 가상자산 범죄와 금융 투자 사기를 활개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2 [속보] 尹 "다음주 한미일 3국 정상회담 개최"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다음 주에 있을 G7 정상회의에서는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이 개최된다”며 “한미일 안보 공조를 통해 역내 평화를 구축하... 3 [속보] 尹 "한일 간 얼마 전까지 상상할 수 없던 일들 이뤄져"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지금 한일 간에 이루어지고 있다”며 “한일관계가 과거 가장 좋았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