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메이드 1분기 영업손실 468억원…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메이드 1분기 영업손실 468억원…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위메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468억 원으로, 작년 동기 영업이익 53억 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천310억 원 대비 28.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85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위메이드는 오는 10일 국내외 투자자 대상 실적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1분기 결산과 향후 경영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판교 모델' 뭐길래…"우리도 1억 받겠다" 노조 요구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최근 네이버랩스와 크림 단체교섭 과정에서 '네이버 본사'를 기준으로 교섭에 임하고 있다. "처우 유사성이 높은 네이버·스노우...

    2. 2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11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인 램리서치의 수장 팀 아처 CEO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램리서치는 세계 4대...

    3. 3

      "13만원이 고점일 줄" 주식 판 임원도 '후회'…55만원 뚫었다 [최지희의 테크 백스테이지]

      "지금이 두 번 다시 안 올 고점인데, 먼저 파는 자가 '승리자'다"지난해 6월, SK스퀘어의 주가가 13만원대에 오르자 주식을 보유한 SK그룹 임원들 사이에서는 실제로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합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