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에너지밸리산업단지는 91만8천㎡ 부지에 38만4천㎡의 산업용지가 조성되고 있다.
상업·지원시설 등 생활인프라를 복합적으로 갖춰 에너지신산업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밸리산업단지 인근에는 2026년 개통 예정인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공사를 하고 있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산업단지계획 변경으로 물류시설 기능이 확충돼 에너지신산업 허브로서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며 "기업 입주수요에 대응해 광주경제자유구역이 미래 핵심전략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