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교부, 16일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10개국 고위인사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교부, 16일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10개국 고위인사 참석
    외교부는 오는 16일 서울에서 중남미 10개국과 함께 '2023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변화하는 세계질서와 한·중남미 상생협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중남미 10개국 장차관급 인사와 한국 정부, 학계, 기업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은 ▲ 인태전략 이행을 위한 대중남미 협력방안 모색 ▲ 한·중남미 경제안보 협력 강화 ▲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맞춤형 실질협력 심화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멕시코 첨단 제조산업 중심지인 누에보 레온주(州) 주지사가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한국과 중남미 상생협력에 대해 발표한다.

    누에보 레온주에는 기아차, LG전자 등 270여 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교민 수는 수도인 멕시코시티를 추월했다.

    중남미 측 인사들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접견하고 부산 엑스포 부지 시찰 등 일정도 진행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 2

      이민영 38노스 연구위원 "北, 中과 거리두기 중…대등한 핵보유국 인식"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북한은 이전에는 '체제 보장'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핵무기를 가진 (다른 나라들과) 대등한 관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북한 전문 연구조직 38노...

    3. 3

      국힘 "설 민심 무거워…경제 회복 위해 당 역량 집중"

      국민의힘은 설날인 17일 "국민의 삶이 다시 도약하도록 실질적인 경제 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설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고물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