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LG헬로비전 '매수' 유지…"점진적 실적개선 기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만, 목표주가는 6천300원에서 5천300원으로 낮췄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 주력사업인 TV(텔레비전)와 MVNO(알뜰폰) 가입자가 순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올해 실적이 악화할 위험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망 도매대가 하향 등 알뜰폰 활성화가 현실화할 경우 LG헬로비전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2분기에도 가입자 순증세가 이어지고 수익성 개선세가 확인된다면 하반기 주가는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