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크라 영부인 다음주 방한…尹대통령과 면담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화 통화 방식도 거론…대통령실 관계자 "현재 검토 중"
    우크라 영부인 다음주 방한…尹대통령과 면담 가능성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다음주 한국을 찾는다.

    12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젤렌스카 여사는 내주 열리는 한 국내 언론사 행사에 참석한다.

    정부의 공식 초청에 따른 방한은 아니다.

    젤렌스카 여사가 이번 방한을 계기로 윤 대통령과 전화 통화 혹은 면담을 추진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통화에서 "젤렌스카 여사와의 만남이나 통화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카 여사는 전화 통화나 면담이 성사될 경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에 사의를 나타내고 추가 지원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