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인 고기초등학교 교실서 불…학생 10여 명 연기흡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 오후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초등학교 교실에서 전기스토브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용인 고기초등학교 교실서 불…학생 10여 명 연기흡입
    이 불로 학생 14명이 연기를 마셔 이 중 일부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또 경보음을 듣고 학생과 교직원 등 190여 명이 한때 대피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관들은 펌프차 등 20여 대와 60여 명의 인원을 투입, 신고 접수 15분여만에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3학년 교실 안에 있던 전기스토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용인 고기초등학교 교실서 불…학생 10여 명 연기흡입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2. 2

      [속보] 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공개 비판에 "혼란 초래 사과"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내 부유층이 상속세 부담으로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취지의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가짜뉴스'라고 공개 비판하자 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대한상의는 이날 오후 ...

    3. 3

      일당 100만원인데 "지원자가 없어요"…발칵 뒤집힌 곳

      경남 합천군의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중보건의 복무기간이 오는 4월 대거 만료되지만, 군이 추진한 신규 관리 의사 채용에 지원자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7일 합천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에서 근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