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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무원 9급공채 필기 합격자 7천41명…평균연령 29.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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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76명·여 21명 '양성평등채용목표제'로 추가합격…내달 14∼19일 면접
    국가공무원 9급공채 필기 합격자 7천41명…평균연령 29.7세
    인사혁신처는 16일 2023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7천41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발표했다.

    행정직 6천168명, 기술직 837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68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의 경우 196명이 각각 시험을 통과했다.

    여성 합격자 비중은 전체의 47.3%(3천332명)로 지난해 51.2%(3천820명)보다 3.9%포인트 낮아졌다.

    필기시험 합격자 평균연령은 29.7세로 지난해(29.3세)보다 높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0.5%(4천257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2.1%(2천263명), 40∼49세 6.3%(443명), 50세 이상 1.0%(71명) 순이었다.

    18∼19세 합격자도 7명 나왔다.
    국가공무원 9급공채 필기 합격자 7천41명…평균연령 29.7세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적용으로 경찰청, 고용노동, 교육행정, 관세, 검찰, 일반기계, 전기 등 14개 모집 단위에서 남성 76명과 여성 21명이 추가 합격했다.

    이 제도는 어느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합격 예정 인원의 30% 미만일 때 해당 성별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것이다.

    면접시험은 다음 달 14∼19일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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