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했다.
그러자 A씨는 유치장 내부 벽면과 바닥 등에 부착된 자해 방지용 매트를 훼손하는 등 소란을 피웠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동종 범죄로 인한 누범 기간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dragon.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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