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산불 1시간 10분 만에 꺼져…원인·면적 조사 중 입력2023.05.17 12:53 수정2023.05.17 1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오전 11시 10분께 강원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 인근 사유림에서 산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3대, 장비 11대, 진화대원 등 67명을 투입해 낮 12시 19분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산림 당국은 발화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벌어진 20대 남성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모텔에 들어가기 전부터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 드러났다.19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20대 여성 피의자 A씨(22)는 모텔에 가기 ... 3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사적 대화…동의 없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된 것과 관련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뷔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