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축제 테마는 '하와이 이민 1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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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룡제는 인하대학교 창학의 발판을 마련해준 하와이 이민 동포를 기리기 위해 ‘하와이 이민 120주년’을 테마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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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와 총학생회 관계자는 "교내에 하와이와 이민을 주제로 한 포토존을 조성해 학생들이 사진을 함께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대학의 시작점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학교 중앙동아리와 소모임, 미추홀구의 청년특화거리에서 조성한 부스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설치된다. 인하대의 명소인 인경호에서 카약을 타볼 수 있는 ‘인경호 보트하우스’ 등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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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인하대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개교 70주년을 앞둔 우리 대학의 시작을 돌아보고,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하와이 이민 120주년을 주제로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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