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울토마토 농가 살리자" 부여군·세븐일레븐 판촉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울토마토 농가 살리자" 부여군·세븐일레븐 판촉행사
    충남 부여군과 농촌진흥청,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최근 섭취 후 구토 증세를 일으키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가격이 폭락한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군은 오는 19일부터 농촌진흥청, 세븐일레븐과 함께 방울토마토 판촉 행사를 펼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1만4천여개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부여산 방울토마토 10t을 판매할 계획이다.

    군은 이 행사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부여군에서는 484개 농가가 304㏊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했다.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2만13t을 생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AI인프라 투자 힘입어 12월 자본재 주문 급증

      12월 미국 주요 자본재 신규 주문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급성장에 힘입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 또 해당 제품 출하량도 급증해 4분기 기업의 설비 투자와 미국 경제 성장이 견조했음을 시사했다.미국...

    2. 2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로 반등…나스닥 1.2% 상승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지표들이 발표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시장 혼란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력한 반등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기술주 ...

    3. 3

      밴스 美부통령 "요구사항 거부한 이란에 군사력 사용권리 보유"

      JD밴스 미국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주 핵협상에서 미국의 핵심요구사항인 “레드라인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력 사용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언급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