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도국제도시 무단 경작지 퇴출...인천경제청, 행정 집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도국제도시 무단 경작지 퇴출...인천경제청, 행정 집행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무단 경작지를 단속하기 시작했다.

    인천경제청은 17~18일 송도 6공구 힐스테이트레이크 인근 호수변과 바다 방면 공한지 내 무단 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불법 적치물 4톤가량을 폐기 조치하고 불법 경작지를 원상 복구했다. 장소는 5곳 총 8000㎡에 달한다. 인천경제청의 행정대집행은 2003년 개청 이후 처음이다.

    무단 경작지는 불법 경작에 따른 농업 폐기물(폐비닐) 등 불법 적치물이 오랜 기간 방치되고 비료가 살포되는 등 도시미관을 훼손돼 왔다.

    인천경제청은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인 원상복구 계도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아 주민의 불편과 생활 환경 저해를 가져오는 불법 경작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 같은 조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천=강준완 기자

    ADVERTISEMENT

    1. 1

      인천, 송도 103층 랜드마크 개발 재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이 다시 시작됐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우선협상대상자인 블루코어컨소시엄과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기...

    2. 2

      재외동포청 본청 소재지는?...인천 송도 확정

      해외 750만 명 동포의 구심점 역할을 할 재외동포청 본청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다.15일 인천시와 외교부 등에 따르면 재외동포청 본청 소재지는 연수구 송도국제도시로 확정됐다. 지난 8일 외교부의 재외동포청 인...

    3. 3

      이번엔 진짜?…송도 '103층 타워' 건설사업 재시동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이 다시 시작됐다.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우선협상대상자인 블루코어컨소시엄과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기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