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4'에 은지원·오스틴강 MC로 합류
'악귀'는 악귀에 씐 여자 구산영(김태리 분)과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 염해상(오정세)이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 작가는 드라마 '시그널'(2016), '킹덤'(2019·2020·2021) 시리즈 등을 집필했다.
'소리사탕'은 제주도 펜션에 모인 청춘들이 우연한 계기로 소리가 담긴 사탕이 든 신비로운 유리병을 발견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주도 펜션 주인이자 청각과민증을 앓는 고채린 역은 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이, 제주도에 온 국내 톱 아티스트 강해성 역은 뉴이스트 김종현이 맡는다.
'돌싱글즈'는 이혼 등을 이유로 '돌싱'(돌아온 싱글)이 된 사람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담은 관찰 예능이다.
미국편 특집으로 진행된 시즌4는 미국 출신 돌싱들이 출연하며 멕시코 칸쿤을 배경으로 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