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24시간 동안 가장 긴 주행거리를 기록한 차량이 우승하는 대회다.
좁은 노폭과 심한 고저차, 보이지 않는 급커브 등 주행 환경이 가혹해 '녹색 지옥'으로도 불린다.
이번 대회에는 차량 131대가 출전해 88대(67%)가 완주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N TCR 2대와 i30 패스트백 N Cup Car 2대를 출전시켰다.
엘란트라 N TCR은 3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면서 종합 순위 27위를, i30 패스트백 Cup Car는 VT2 클래스 1위에 오름과 동시에 종합 순위 53위를 각각 기록했다.
현대차는 현대 N 공식 웹사이트에서 뉘르부르크링 레이스를 24시간 온라인 생중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