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하반기에는 부동산 오를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유튜브 언택트 세미나‘우리 Wealth LIVE’ ‐
    - 우리은행 유튜브 공식계정 통해 참여, 최근 부동산 시장 분석과 투자 전망
    - 생방송 참여시 전문가와 실시간 소통, 퀴즈와 추첨 이벤트를 통해 경품 증정
    우리은행, 하반기에는 부동산 오를까?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우리은행 유튜브 공식계정에서 언택트 자산관리 세미나‘우리 Wealth LIVE’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우리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의 이선호 부동산 전문가가 출연해‘부동산 혼돈기, 현명한 투자전략’을 주제로 최근 부동산 시장의 동향과 전망을 짚어본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아파트 실거래 가격과 거래량이 반등하며, 아파트 가격의 바닥권과 전망, 신규 투자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커진 상황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부동산 시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과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부동산 거래 시 주의할 점까지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5월 24일까지 우리WON뱅킹 內‘혜택·이벤트’에서 참여 신청 등록과 함께 사전질문을 등록할 수 있으며, 23일까지 신청한 고객에게 유튜브 세미나 주소가 발송된다.

    또한, 세미나 시간에 맞춰 우리은행 유튜브 공식계정에 접속하면 누구나 세미나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생방송에 참여하는 고객은 퀴즈와 설문 이벤트에 참여하고,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다양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이번 우리 Wealth LIVE 세미나는 최신 금융 이슈를 전문가와 함께 분석하고 고객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라이브 방송”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로 고객 소통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경기가 어려울수록 더욱 커지는 나눔의 가치!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에이스침대 대표)이 설을 맞아 2억 1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진정성 있는 ESG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에이스경암은 5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쌀 기탁식을 통해 백미(10kg)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명절만큼은 그 누구도 소외돼서는 안 된다’는 신념 아래 경영상황과 관계없이 단 한 해도 거르지 않았다. 28년간 누적 기부량은 167,7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2억 3천만 원 규모다.특히 최근 쌀값이 상승하는 상황임에도 오히려 기부량을 늘리며 사회공헌에 대한 진정성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추석 기부 물량을 6,500포에서 7,000포로 확대한 데 이어, 이번 설에도 500포를 추가로 늘려 총 7,500포를 전달했다.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지원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에서 생계 부담이 커진 이웃을 돕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안성호 이사장은 선친의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백미 기부 외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살피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지원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먼저 지난 2023년부터는 매년 겨울 임직원 및 대리점주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령자 및 에너지 빈곤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현재까지 3억 원 상당의 연탄(약 34만 장)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하며 온기를 전

    2. 2

      세상에서 가장 감각적인 브랜드, 서울 논현에서 만나다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박스터(Baxter)’ 본사 경영진을 초청해 국내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세션을 진행했다.지난달 30일 서울 논현동 에이스에비뉴 서울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스터의 파올로 베스테띠 최고경영자(CEO)와 글로리아 카차니가 총괄 디렉터가 참석했다. 특히, 파올로 CEO는 2008년 이후 1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현장에서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을 직접 소개하며, 한국 하이엔드 가구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세션은 브랜드의 역사와 디자인 방향성, 박스터만의 독보적인 가죽 가공 방식 등 제조 프로세스 전반을 심도 있게 공유하는 마스터클래스 형태로 진행됐다. 세션에 참가한 5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은 경영진으로부터 브랜드의 세계관을 청취하며, 실제 주거 및 상업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큐레이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날 세션에서는 2025년 컬렉션의 테마와 기획 의도, 공간 연출 방식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서부 해안의 미학(West Coast Aesthetics)’을 테마로 한 이번 컬렉션은 1960~70년대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과 캘리포니아의 따뜻한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제품으로는 박스터 특유의 부드러운 가죽 질감을 극대화한 ‘시카고 소파(Chicago Sofa)’와 유려하고 조형적인 라인이 돋보이는 ‘에이미 암체어(Aimee Armchair)’ 등을 꼽았다. 몽골리아 퍼와 가죽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된 ‘인가 푸프(Inga Pouf)’를 통해 소재의 질감 차이를 활용한 공간 연출 방식도 함께 제안했다.박스터는 1990년 파올로 베스테띠 CEO가 설립한

    3. 3

      에이스침대, ‘더드림페어’ 프로모션 실시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가 풍성한 혜택을 담은 ‘더드림페어(THE DREAM FAIR)’ 프로모션을 오는 3월 15일까지 진행한다.최근 침실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공간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핵심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호텔에서 경험하던 수면 환경을 집에서도 구현하려는 ‘호텔 라이크 홈(Hotel-like Home)’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편안함과 휴식감을 높인 고급 침구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에이스침대는 이사·혼수철을 맞아 새로운 침실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침대 선택부터 침구 구성까지 보다 완성도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아울렛 매장을 포함한 전국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침대 구매 시 금액대에 따라 고급 침구 세트를 증정한다.먼저 에이스침대 대리점에서 370만 원, 백화점에서 400만 원 이상 구매 시 ‘웰크론 차렵이불세트(Q/K)’를 제공한다. 해당 차렵이불세트는 100% 폴리에스터 소재의 솜을 얇고 촘촘하게 넣어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갖췄으며, 적당한 두께감으로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다.또 대리점에서 640만 원, 백화점에서 67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웰크론 호텔베딩세트(Q/K)’를 선물로 제공한다. 100% 폴리에스터 솜 내장재와 100% 면 소재 커버로 구성됐으며, 60수 원사로 촘촘하게 짠 원단을 사용해 한층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침실을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더드림페어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브랜드 대표 행사”라며 “침대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