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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황사 관측…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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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황사 관측…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
    2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전 6시 기준 대구와 안동, 포항, 울릉도 등지에 황사가 관측된다.

    미세먼지(PM10) 농도는 대구 88㎍/㎥, 안동 100㎍/㎥, 문경 87㎍/㎥, 울릉도·독도 110㎍/㎥ 등이다.

    :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17.7도, 경산 17.3도, 구미 17.3도, 포항 18.4도, 영천 16.5도, 안동 16.6도 등이다.

    낮 기온은 19∼22도로 예상한다.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상한다.

    경북 북부 내륙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소나기 오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일(23일)은 가끔 구름 많고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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