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동부·서부 5개 구 미세먼지주의보 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환경공단은 대전 동부·서부 5개 구에 내려진 미세먼지주의보가 23일 오전 1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중구·동구·대덕구(동부), 서구·유성구(서부)이다.

    권역별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동부 63㎍(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서부 63㎍/㎥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100㎍/㎥ 미만일 때 해제된다.

    ┌───────────┬───────────┬───────────┐
    │ 권역 │ 대전 동부 │ 대전 서부 │
    ├───────────┼───────────┼───────────┤
    │ 지역 │ 중구 │ 서구 │
    │ │ 동구 │ 유성구 │
    │ │ 대덕구 │ │
    ├───────────┼───────────┼───────────┤
    │ 초미세먼지 │ - │ - │
    ├───────────┼───────────┼───────────┤
    │ 미세먼지 │ - │ - │
    └───────────┴───────────┴───────────┘

    weather_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르쉐 비롯 고급차 12대 가진 김만배…성남시가 환수 시작

      대장동 개발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민간업자 김만배 씨 측이 고가 차량 12대를 보유한 사실이 확인되자 성남시는 개발 수익 환수 절차의 일환으로 해당 차량에 대해 가압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2일 ...

    2. 2

      "연차내고 피 뽑으러 왔어요"…1020 줄서서 헌혈하는 이유 [현장+]

      "인천 부평에서 1시간30분 걸려서 왔어요. 고등학교 때 이후 6~7년 만에 헌혈해요."직장인 임송이(26) 씨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헌혈의 집 신촌센터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씨가 7년 만에 헌...

    3. 3

      자기 수입 줄었다고 경쟁 가게 주인 살해한 중국인 '중형'

      경쟁 관계인 청과물 가게 사장을 흉기로 마구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5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 받았다.22일 수원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종기)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