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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여주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온라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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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오는 7월 여주에 개관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여주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온라인 투표
    도는 이날부터 29일까지 여론조사 홈페이지(survey.gg.go.kr)를 통해 온라인 투표를 한 뒤 전문가 심사 점수와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을 공개 모집했다.

    그 결과 3천93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도는 이 중 12건을 후보작으로 선정했다.

    온라인 투표는 후보작 12건을 대상으로 한다.

    최종 당선작은 오는 31일 발표한다.

    도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동물 산업 육성, 동물복지 향상 등을 위해 498억 원을 들여 여주시 상거동 16만5천200㎡에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중이다.

    9만5천790㎡ 규모의 반려동물 보호 문화공간은 지난해 8월 준공했으며 6만9천410㎡ 규모의 반려동물 힐링 공간은 공사가 진행 중으로 10월 준공 예정이다.

    도는 준공한 시설을 7월에 우선 개관해 유기 동물의 무료 분양과 동물 생명 존중 교육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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