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양귀비 3천600포기 재배 울진 주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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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집에서 마약 원료가 되는 양귀비 3천600포기를 재배하다가 적발됐다.
경찰은 신고받고 출동해 지난 19일 A씨 집에서 양귀비를 확인해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조성하고자 집중 단속과 예방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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