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돌봄노동자 운동본부 구성…"처우 개선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돌봄노동자 운동본부 구성…"처우 개선해야"
    진보당 전남도당과 민주노총 전남본부 등이 참여하는 '전남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본부'가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남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이성수 진보당 전남도당 위원장과 오미화 전남도의원은 23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돌봄노동은 우리 사회의 필수 노동"이라며 "돌봄 노동자에 대한 존중과 권리보장은 필수적 과제"라고 운동본부 역할을 강조했다.

    이들은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와 수당이 천차만별로 모든 돌봄 노동자가 동일하게 대우받도록 해야 한다"며 "방문 돌봄 노동자들을 위한 거점 휴게공간을 마련해 복지를 증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남도는 '돌봄 노동자 지원센터'를 설립해 돌봄 노동자의 건강권, 노동권, 교육권 등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 2

      이민영 38노스 연구위원 "北, 中과 거리두기 중…대등한 핵보유국 인식"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북한은 이전에는 '체제 보장'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핵무기를 가진 (다른 나라들과) 대등한 관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북한 전문 연구조직 38노...

    3. 3

      국힘 "설 민심 무거워…경제 회복 위해 당 역량 집중"

      국민의힘은 설날인 17일 "국민의 삶이 다시 도약하도록 실질적인 경제 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설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고물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