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누리호, 11시 33분 발사대에 기립 완료 입력2023.05.23 11:41 수정2023.05.23 11: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선박·열공급·수소용까지…SMR 노형별로 빠르게 개발한다 소형모듈원자로(SMR) 지원안을 담은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같은 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한국의 차세대 원전 전략을 빠르게 실행할 제도적 길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 2 폐쇄 앞둔 화력발전소 … '비용 수백억' 석탄 저장고 규제 푼다 2040년 폐쇄될 석탄화력발전소에 부과한 ‘저탄장(석탄 저장고) 옥내화 의무’ 규제가 일부 완화된다.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지은 시설이 발전소 폐쇄 후 ‘고철 덩어리’가 될... 3 쿠팡 美 투자사 3곳 韓정부 소송전 가세 쿠팡에 투자한 미국 기업 세 곳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이 차별적이라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절차에 가세했다. 쿠팡 사태가 계속 확전되는 양상이다.미국 투자회사 에이브럼스캐피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