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억원 넘어서…424명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 17명…대부분 10만원 이하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억원을 넘어섰다.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1억원 넘어서…424명 참여
    24일 원주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은 1억원으로, 424명이 동참했다.

    10만원 이하의 기부자가 390명(92%)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17명으로 파악됐다.

    시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등 50개 품목의 답례품을 기부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중 토토미쌀, 옻칠기수저세트, 모월소주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 인기를 끌었다.

    지역 내 방문 체험, 호텔 이용권 등 차별화된 답례품 추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블라인드?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출신학교 본다"

      기업 인사담당자 상당수가 여전히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출신학교를 평가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육 시민단체 교육의봄이 10일 공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537명 중 74.3%가 지원자의 출신학교를 채용에 반영한다고 답했다. "적극 반영한다"는 응답은 13.4%, "참고해 반영한다"는 답변은 60.9%였다.출신학교를 확인하는 시점은 서류 단계가 가장 많았다. 세부적으로는 서류 단계 42.7%, 면접 단계 30.0%, 전 과정 13.1% 순이었으며, 아예 확인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4.2%에 그쳤다.기업 인사담당자는 출신학교를 통해 가장 확인하고 싶은 요소로 "업무 수행 태도에서의 책임감 및 성실성"(21.6%, 복수 응답)을 꼽았다. 이어 "빠르고 정확한 학습 능력에 기반한 업무 수행 능력"(18.5%),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11.8%) 등을 선택했다.절반 이상의 인사담당자는 출신학교와 직무 역량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고 봤다. "꽤 관련성이 있다"는 답변이 16.4%, "어느 정도 관련성이 있다"는 답변이 54.4%였다.인사담당자 대다수가 출신학교를 채용에 반영하나, 절반 이상은 이를 필수 요소로 여기지는 않았다. 인사담당자의 50.3%는 출신학교 확인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필요하다"는 의견도 49.7%로 팽팽한 양상을 보였다.다만 인사담당자의 경력이 높을수록 출신학교를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뚜렷했다. "채용 평가에 출신학교를 반영한다"는 응답은 10년 이상 86.9%에서 5~10년 미만 76.7%, 경력 3~5년 미만 76.0%로 감소했다. 반대로 "회사 방침과 무관하다면 출신학교 확인이 필요 없다"는 응답은 경력 3년 미만 88.9%

    2. 2

      [속보] 경찰, '北무인기' 관련 18곳 압수수색…정보사·국정원 포함

      [속보] 경찰, '北무인기' 관련 18곳 압수수색…정보사·국정원 포함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속보] '北무인기 금전거래' 국정원 직원 입건…군인 3명도

      [속보] '北무인기 금전거래' 국정원 직원 입건…군인 3명도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