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매매 단속 현장서 현직 경찰관 적발…현행범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 현장 단속에 나선 경찰에 적발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24일 서울 성동경찰서 수사과 소속 40대 A 경위를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A 경위는 지난달 초 서울 노원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성매매를 위해 이동한 모텔에서 단속반에 적발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 경위는 현재 대기발령 상태다.

    경찰은 유흥주점과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엘니뇨 와도 끄떡없게"…서울시 '풍수해 대응 종합훈련' 24일 실시

      서울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침수 예·경보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24일 재난 상황을 가정한 풍수해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1시 40분부터 서울시청 지하 3층...

    2. 2

      [포토] 도로침수에 따른 교통통제 중…'진입금지'

      24일 서울 서초동에서 열린 풍수해 재난대응 종합훈련에서 관계자들이 침수 예·경보 발령에 따라 서초대로 강남역사거리 방면 차로를 통제하고 있다. 서울시는 강우량계와 도로수위계에서 일정 ...

    3. 3

      경찰, LG 직원 사망에 "실족 가능성도…극단적 선택 단정 못해"

      LG디스플레이 소속 직원 A씨의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단정할수 없다고 밝혔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A씨의 상급자 등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마쳤다. 경찰 관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