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 영중면 금주산 일대 산불…1시간 30분 만에 꺼져 입력2023.05.25 17:13 수정2023.05.25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포천시 영중면 금주산 일대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대와 소방차 5대 등을 동원해 약 1시간 37분 만에 불길을 잡고 현재 잔화정리 중이다. 당국은 현장 상황을 마무리 지으며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AI는 임금, OPI는 임금 X… 경영성과급 대법 판결의 교훈 2024년 12월, 대법원이 통상임금에 대한 새로운 판단 기준을 제시하며 기업 현장은 큰 혼란을 겪었다. 이어 지난 1월 29일, 대법원은 사기업 경영성과급에 관한 세 건의 판결을 선고하며 또 한 번의 파장을 예고했... 2 경영성과급 임금성 논란과 '황금알 낳는 거위' 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이끄는 반도체 기업들이 코스피 투자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반도체 기업 직원들이 받게 될 역대급 성과급의 규모가 눈길을 끈 바 있다. ... 3 비자금 조사 위해 위장취업 지시, 괴롭힘 아닌가요? 증권감독원 윤재범 국장과 홍금보 감독관은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추적하던 중 가장 중요한 증거인 비자금 장부 입수에 실패한 후 비자금 조사 역시 흐지부지 되고 만다. 그러던 중 윤재범 국장은 한민증권의 고졸여사원 채용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