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섬유공장서 불…6명 대피 입력2023.05.25 06:43 수정2023.05.25 06: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4시 52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짜리 공장 건물 2동 2천300여㎡ 중 1동 330여㎡를 태운 뒤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6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러시아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최근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잇달아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3일 외교부와 러시아 현... 2 '정청래 공약' 1인1표제 결국 관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3일 최종 의결됐다. 지난해 12월 초 부결됐으나 정 대표가 곧장 재추진에 나서면서 두 달 만에 관철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 3 정청래표 '1인1표제' 최종 관문 통과…與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한 차례 좌초를 딛고 최종 의결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