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시흥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사람은 앞으로 1년간 더 시 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는 시흥시민이자 시 홍보대사로서 2021년 'K-골든코스트 시흥시' 공식 홍보영상 촬영을 통해 시흥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참여했다.
2000년대 MBC 드라마 '논스톱'을 통해 청춘스타로 이름을 알린 김정화는 지난해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 공식 홍보영상 촬영 및 배곧동에서 열린 탈북민 다문화가정의 결혼 지원을 통해 시흥 알리기에 앞장서 왔다.
이형택 감독과 김정화 배우는 "다시 한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고 감사하다.
시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홍보대사로 부지런히 뛰어보겠다"는 소감을 소속사를 통해 시에 전했다.
시흥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