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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그룹 농생명 더기반, 국산 품종 해외시장 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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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그룹 농생명 더기반, 국산 품종 해외시장 개척 나서
    노루그룹의 농생명 계열사 더기반이 채소 종자 사업에 R&D 투자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한 국산 품종의 신제품 개발을 통해 해외시장에 맞는 품종으로 확장 개척해 회사 최고 수출액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노루그룹의 주력 사업은 노루페인트를 중심으로한 전통 화학사업과, 농생명 신사업인 더기반을 중심으로 하는 종자 전문 농생명 사업으로 고품질의 우량 종자를 육성 개발 중이다.

    더기반은 나라별 품종에 맞는 우량 종자를 R&D 개발을 통해 해외 시장에 적합하도록 품종 개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직접 현지 생산 고객의 검증을 받고 해외 바이어와 소통하며 우량 품종 기술 개발을 육성해 나갔다. 특히 고추, 토마토, 양배추, 오이 등 채소 종자가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도 작물 저항성이 높은 품종을 개발하여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고 밝혔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식감, 당도 등에 맞는 종자를 개발하기 위해 안성연구소, 태국, 라오스등 환경 요소에 맞는 종자 품종 개발 전략을 세우고 육종 연구를 끈기있게 진행해 10년의 투자 노력의 결과가 조금씩 성과를 보이며 2022년 3백만불 수출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더기반 관계자는 "23년에는 우수한 종자 제품력을 바탕으로 5백만불 수출액에 도전한다는 계획으로 국산 종자의 우수함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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